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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할 때, 하지 않으면 후회하는 6가지

기사승인 2020.05.25  1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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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인터뷰는 최고의 영어학습”

대학생 관심 1위, 스트레스 1위-야생거위 잡기

  사양속담에 Wild goose chase가 있다. 야생거위 따라잡기- 거위는 굼뜬 것 같지만, 막상 따라잡기가 쉽지 않다. 지그재그 런닝의 고수이며 결정적인 순간에는 서너발쯤 날아가버린다. 우리의 영어가 마치 야생거위 잡는 것 같지 않은가. 짧지만 영어소통과 전략을 피력한다.

 

첫째, 토익은 평가시험이다!

  토익 점수 올리기도 쉽지 않지만 목표달성 후 사달이 벌어진다. 토익이 영어능력을 온전하게 평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토익 스피킹도 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와는 거리가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토익은 평가시험이다. 따라서 사전학습으로 영오소통능력을 올리고 평가받는 게 순서이다. 주변에 토익 블랙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가.

 

둘째, 말하기와 듣기를 읽기 수준까지 끌어올려라!

  우리의 영어는 문자 영어(읽기, 쓰기)가 음성영어(듣기, 말하기)보다 더 강하다. 그래서 눈으로 보면 대충 알겠는데, 들리지 않는 것이다. 영어 각 파트가 끊겨있는 증상이다.
  말하기를 읽기 수준까지 끌어올려라! 영어 학습에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다. 어떻게 연결할까? Speed Reading(속독)이 답이다. 속독은 영어 음과 유사한 특성을 지니고 있어 연결하는데 딱이다.

 

셋째, 영어 말에 튜닝하라!

  영어가 왜 안 들릴까? 그것은 영어 말 시스템을 모른 채 한글식으로 들으려 하기 때문이다, 영어는 영어 말에 튜닝이 되어있어야 들린다. SLIPS를 몸으로 익혀라. S=Stressing(강세), L=Linking(연음), P=Pause(끊어 읽기), S=Speed(속도)

 

넷째, 말은 말의 방법으로, 글은 글의 방법으로!

  말(Spoken)은 엉성하고, 산만하고, 비조직적이고, 반복되며, 실수투성이다. 반면에 글(Written)은 압축되고, 논리적이고, 정확하고, 분석적이다. 한국말을 생각해 보라. 물어보자, 혹시 영어를 말할 때 글의 방법이 아니었는가? 그렇다면 말이 안나오는게 당연하다. 머릿속으로 감시하고, 모니터링하고, 점검하니까 말이 나오다가 들어가버리지, 말은 말의 방법으로, 글은 글의 방법으로 하라! 입이 열리면서 버벅거리는 증상이 사라진다.

 

다섯째, 나의 경험, 나의 생각. 나의 영어를 담아라!

  모든 영어교재는 저자의 생각과 상황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매일 김치찌개를 먹으면서 뉴욕의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주문하는 법을 배운다. Rare? medium? well done? 일종의 가상현실에서 오는 불일치와 충돌이 발생한다.
  그래서 실감이 나지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고, 낭비가 심하다. 마지막으로 책의 스토리를 내 것으로 만드는 변환 작업이 필요하다. 일기를 써라! 인터뷰영어 답변을 적어보고 양질의 직장과 최고의 영어 학습과 자기계발의 황금열쇠이다.

 

여섯째, 소양과 메시지를 담아라!

  영어 잘하는 학생들의 대화내용을 들어보면, 일상적인 것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도대체 음식 주문하고, 길 안내 하려고 10년을 그렇게 고생했는가? 왜 영어를 공부하는가? 이제부터 점수타령은 그만하자. 자기계발, 전공, 취미, 비즈니스, 리더십, 성공학, 인문학 등 양질의 영어를 한꺼번에 배워라.

얼쑤글로벌 
박수창 대표 

 

동대신문 press@dongguk.ac.kr

<저작권자 © 동대신문 경주캠퍼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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